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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아시아(Asia)/일본(Japan)

[일본]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후기: 삿포로(CTS)-인천(ICN) OZ173

by Cecilia_J 2025.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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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삿포로(CTS)-인천(ICN) OZ173 편 탑승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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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던 것 같아요.
한창 더웠던 7월 중순, 일주일동안 일본 홋카이도로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은 인천(ICN)-삿포로(CTS) 항공편, 아시아나항공 OZ174 였습니다.

아시아나항공 OZ174 편 탑승 후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일본]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후기: 인천(ICN)-삿포로(CTS) OZ174

 

[일본]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후기: 인천(ICN)-삿포로(CTS) OZ174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인천(ICN)-삿포로(CTS) OZ174 편 탑승 후기입니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던 것 같아요.한창 더웠던 7월 중순, 일주일동안 일본 홋카이도로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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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홋카이도 여행을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해서 항공기 체크인을 했습니다.

 

삿포로 신치토세(CTS) 공항을 출발하여 인천(ICN)까지 운행하는 아시아나항공 OZ173편.

오후 1시에 출발하는 비행기입니다.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출발 2시간 전인 오전 11시쯤이었어요.

원래는 3시간 전에 도착할 계획이었지만 렌터카를 반납하고 공항으로 오다보니 시간이 좀 지연되었어요.

 

 

아시아나항공 카운터 앞에 사람들이 엄청 바글바글합니다.

줄은 길었지만 다행히 20분 정도 기다려서 탑승 수속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보통은 탑승 수속을 마친 후 바로 출국장으로 들어가지만 이번에는 국내선 터미널 쪽으로 향했어요.

여행 전 지인들에게 국내선 터미널이 볼거리가 많고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궁금해서 꼭 가보고 싶더라고요.

 

시간이 넉넉하면 쇼핑도 하고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시간상 라멘 골목만 가보기로 했어요.

홋카이도 라멘 골목, 홋카이도 라멘 도장(도조) 입니다.

홋카이도 라멘 도장 방문 후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일본/치토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라멘 맛집 홋카이도 라멘 도장

 

[일본/치토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라멘 맛집 홋카이도 라멘 도장

홋카이도 라멘 도장♡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라멘 맛집 거리, 홋카이도 라멘 도장(北海道ラーメン道場) 에 다녀왔습니다.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홋카이도 여행의 시작이자 끝이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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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터미널에서 맛있는 라멘과 맥주 한잔을 먹은 다음 다시 국제선 터미널로 돌아왔습니다.

보안검색대와 출국 심사대를 통과하여 면세점 및 탑승 구역으로 나왔어요.

아시아나항공  OZ173 편이 출발하는 68번 게이트 앞에 도착했습니다.

 

 

아직은 탑승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게이트 앞은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국내선 터미널에 이어 다양한 쇼핑거리가 가득한 면세 구역을 둘러보았습니다.

면세 구역 후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일본/치토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면세점 기념품 쇼핑

 

[일본/치토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면세점 기념품 쇼핑

홋카이도♡7월 중순 일본 홋카이도로 일주일동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홋카이도 여행의 시작이자 끝이 되는 곳입니다.여행을 마무리하면서 기념품, 먹거리 등 다양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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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을 둘러보고 다시 68번 게이트로 돌아왔습니다.

어느덧 비행기 탑승 시간이 다가왔어요.

원래는 1시 출발 비행기인데 12시 50분이 넘은 이 시간에도 비행기 탑승을 계속 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출발이 약간 지연될 것 같습니다.

 

 

인천-삿포로 구간 OZ174 편에 이어 이번에도 창가 좌석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삿포로의 풍경, 날씨가 좀 흐려보입니다.

제가 여행할 때는 날씨가 좋았는데 떠날 때가 되니까 날씨가 흐려지네요.

 

7월의 인천-홋카이도 구간은 최성수기라 거의 만석입니다.

 

 

드디어 비행기가 이륙했어요.

삿포로를 출발하여 인천으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의 풍경이 참 예뻐요.

 

 

삿포로-인천 구간의 비행시간은 약 3시간입니다.

기내식 및 간식은 1번 제공됩니다.

 

기내식은 불고기와 계란 덮밥, 휘낭시에 빵과 요거트, 물이 나왔습니다.

전 기내식은 맛있게 다 잘 먹는 편이라서 이번에도 맛있게 냠냠 먹었어요.

 

 

OZ173 편의 전체 비행 경로입니다.

삿포로에서 일본 영토를 따라 센다이 근처까지 남쪽으로 내려온다음 거기서 인천을 향해 서쪽으로 비행합니다.

 

이제 비행기가 인천에 점점 가까워지고 고도를 하강하기 시작합니다.

아까는 구름 위를 날고 있었는데 지금은 구름 속으로 들어왔어요.

 

 

비행기는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도착 시간은 예상 도착시간보다 약 20분 정도 지연되었지만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삿포로(CTS)-인천(ICN) OZ173편.

비행기는 최신 기종은 아니었지만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고 기내식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했던 즐거운 홋카이도 여행이었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정로 4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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