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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서울

[서울/강남]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 1755 서울 - 270주년 기념전 관람 후기

by Cecilia_J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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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메종 1755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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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에도 관심이 있으실텐데요,
바쉐론 콘스탄틴은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탑 5 에 항상 꼽히는 브랜드입니다.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에는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 1755 서울 매장이 있습니다.
얼마전 이곳에서 전시회가 열린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시계 매장에서 어떤 전시회가 열릴지 궁금한 마음으로 전시회 신청을 했습니다.
사실 바쉐론 콘스탄틴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궁금하기도 했고요.
 

"바쉐론 콘스탄틴 270주년 기념전"

 

메종의 헤리티지에 경의를 표하는 이 여정은 퀘스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755년 제네바에서 시작된 퀘스트는 매일, 그리고 매 순간 뛰어난 기술력이

완벽을 향해 나아가는 열정과 인내의 퀘스트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이 워치메이킹의 최정점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장인들을 통해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는 퀘스트와, 작은 디테일까지도 놓치지 않는

뛰어난 기술력과 세련된 품격의 조화가 완성하는 탁월한 기교를 향한 퀘스트는

"가능한 한 더욱 잘하라, 그것은 언제나 가능하다." 라는

바쉐론 콘스탄탄의 신념에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퀘스트입니다.

 

지난 270년 동안 바쉐론 콘스탄틴은 시대를 초월한 전통과 혁신을 결합하며,

뛰어난 워치메이킹과 정교한 디자인으로 각각의 시계를

하나의 걸작으로 완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7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워치메이킹의 풍부한 역사를 기념하는 아이코닉한

헤리티지 타임피스 전시를 통해 메종이 1755년부터 쌓아온 열정과 전문성을 대표하는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섬세한 기요세 작업부터 생동감 넘치는 에나멜링, 천문학적

메커니즘부터 복잡한 투르비용까지, 각각의 시계는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1755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처음 시작된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브랜드 중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Do better if possible, and that is always possible"

"가능한 한 더욱 잘하라, 그것은 언제나 가능하다."

 

 

바쉐론 콘스탄틴 브랜드의 신념이 맞은편 벽에 크게 써 있었습니다.

문구와 그 의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전시회는 약 30분 전후로 진행되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브랜드의 역사와 신념,

그리고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는 다양한 시계 모델을 둘러보았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스탬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얀 노트 한권에 스탬프를 찍어서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함께 하는 다양한 여정.

이 브랜드에서 나와 맞는 시계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서 내 취향의 시계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취향 테스트 결과 저는 에제리(Egerie) 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어떤 모델인가 둘러봤더니, 와 너무 예뻐요!!

바쉐론 콘스탄틴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에제리 소개입니다.

 

 

Égérie는 여성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메종의 여성용 컬렉션으로,

오뜨 꾸뛰르와 파인 워치메이킹의 두 세계가 만나 탁월함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을 함께 공유하며 조화를 이룹니다.

진귀한 영감의 원천에서 탄생한 Égérie는 매 순간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홈페이지 : https://www.vacheron-constantin.com/kr/ko/collections/egerie.html

 

바쉐론 콘스탄틴 Égérie 럭셔리 시계

웹사이트에서 바쉐론 콘스탄틴 Égérie 컬렉션의 럭셔리 시계를 살펴보세요

www.vacheron-constantin.com

 

동일한 모델이냐도 어떤 시계줄을 쓰느냐,

시계판에 어떤 디테일을 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의 시계가 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맞춤 시계를 만들 수 있는 것 또한 시계를 즐기는 큰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계를 수리하는 공간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

전시회를 둘러보며 브랜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이해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생기는 것 같아요.

눈이 즐거웠던 전시회였습니다.

 

*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 1755 서울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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